팔레 드 토쿄(Paris)의 파리에서, 영국 작가 캐시 드 몽오의 프랑스 최초 회고전 "Studio, Wounds and Battles. Desire is the Reiteration of Hope"가 2026년 4월 3일부터 9월 13일까지 열린다. 전시는 약 50여 점의 작품을 모아, 몸과 재료 그리고 개인 서사를 통해 40년에 걸친 창작 여정을 되돌아본다.
파리의 팔레 뒤 토키는 영국 작가 캐시 드 몽쇼(Cathy de Monchaux)의 프랑스 최초 회고전을 선보인다. 전시 제목은 "Studio, Wounds and Battles. Desire is the Reiteration of Hope"이며, 2026년 4월 3일부터 9월 13일까지 열린다. 전시는 거의 50점에 달하는 작품을 한데 모아 신체, 재료, 그리고 친밀한 서사를 아우르는 40년에 걸친 창작세를 되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