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nil-le-Roi 시는 2026년 7월 13일 저녁에 전통적인 불꽃놀이를 열어 프랑스 국경일을 기념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가뭄과 숲 화재 위험 경계가 노란-orange로 발령된 상황을 이유로, 마을은 불꽃놀이 공연을 취소하고 추후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에 밤새 춤추는 대중적 야간 무도회는 예정보다도 변함없이 진행됩니다.
바스티유 데이를 맞아 발드와즈 주의 에르블레이-수르-세느( Herblay-sur-Seine )시는 횃불 행진과 불꽃놀이, DJ 세트를 엮은 멋진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가뭄 상황과 발드와즈 주가 폭염 경보를 오렌지 단계로 격상한 점을 이유로, 시 당국은 행사를 취소하고 불꽃놀이는 연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26년 국경일을 맞아 에브리-쿠르꾸롱스(에센느 91)시는 7월 13일과 14일 양일간 다채롭고 멋진 축하 프로그램을 선보이려 했습니다. 하지만 산불 위험이 크게 우려되면서 7월 14일 Parc de la Dame du Lac에서 예정된 행사와 불꽃놀이가 취소됩니다. 대신 7월 13일에 열릴 공화국 행진과 소방관들의 무도회는 예정대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