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0일부터 디올 갤러리는 아제딘 알라이야가 수집한 100여 점이 넘는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신작 전시를 선보인다. 전시 기간은 2026년 5월 17일까지 연장되었다. 이 행사와 같은 맥락으로 2025년 12월 1일부터 Azzedine Alaïa 재단에서 두 번째 전시가 열려 2026년 6월 21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두 전시는 디올과 알라이야 간의 매혹적인 대화를 기념하는 한편, 뉴 룩(New Look)을 향한 튀니지 출신 디자이너의 깊은 존경심을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