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오페라 발레단이 오는 2026년 4월 18일과 19일, 루브르 박물관의 피라미드 내부에서 특별한 무대를 선보입니다. '미켈란젤로 로댕: 살아있는 몸' 전시의 일환으로, 여덟 무용수와 다섯 별들의 공연이 관객들 사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예술과 무용이 만나는 새롭고 이색적인 쇼가 펼쳐집니다. 공연 후에는 박물관이 닫힌 후 특별히 마련된 프라이빗 투어도 함께 진행됩니다.
2026년 2월 13일, 컨벤션 센터는 세계 최고의 스타들을 한자리에 모은 특별 갈라쇼로 꾸며집니다. 스칼라 극장에서부터 로열 발레까지, 글로벌 무대의 정상급 무용수들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공연은 전통적인 레퍼토리와 현대적인 창작 작품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무대 경험을 약속합니다.
전통적인 이야기 발레의 명작이 새롭게 태어나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의 음악에 맞춰 루돌프 누레예프가 안무를 맡아 재탄생시킨 작품입니다. 2026년 4월 2일부터 5월 12일까지 파리 오페라 바스티유에서 열리는 이 공연은, 베로나의 비극적인 운명을 섬세하게 재구성한 이탈리아의 르네상스 시대를 배경으로 합니다.
파리에서는 호두까기 인형 발레가 2025년 11월 14일과 15일에 그랑 렉스에서, 그리고 2025년 12월 23일부터 2026년 1월 3일까지 테아트르 뒤 13ème 아트에서 열립니다. 영국 페스티벌 발레단이 선보이는 이 마법 같은 쇼는 차이코프스키의 리듬에 맞춰 크리스마스의 마법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