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들어갈 수 없는 공간을 탐험하고 싶은가요? 문화재의 날이 파리와 일드프랑스의 이면을 공개합니다... 올해는 영국 대사관의 관저인 Hôtel de Charost가 예약제로 문을 엽니다. 방문은 사전 예약 필수. 2026년 9월 19일 토요일에 만나요. 물론 예약제로만 입장합니다!
2026년 문화재의 날을 맞아 파리 1구에 위치한 Hôtel de Toulouse에 본사를 둔 Banque de France가 특별히 9월 19일 토요일 문을 엽니다. 황금빛 갤러리와 의례용 살롱을 둘러볼 기회는 물론, 이 프랑스 중앙은행의 역사와 활동을 흥미로운 방문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예약은 9월 1일부터 시작됩니다.
문화유산의 날을 맞아 예술과 기술 박물관이 Saint-Denis(93)에 위치한 보관고의 문을 엽니다, 이번 토요일인 2026년 9월 19일입니다. 보관고에는 8만여 점이 넘는 물품이 1994년부터 목록화되어 복원과 보존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놓치면 안 될 특별한 방문입니다. 주저 말고 지금 바로 방문 예약을 하세요.
전통에서 벗어난 특별한 나들이를 원하시나요?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파리의 라틴 아메리카 하우스 문을 두드려 예약제로 진행되는 드문 방문을 Heritage Days 기간에 체험해 보세요. Saint-Germain의 중심에서, 개별 저택들, 숨겨진 정원들, 라틴-프랑스의 유산이 만나는 역사가 가득한 곳입니다.
RATP 본사인 La Maison de la RATP가 다가오는 제43회 문화유산의 날 행사를 맞아 문을 엽니다. 파리에서 열리는 이번 주말 행사, 2026년 9월 19일과 20일에 함께해 보세요. 파리 대중교통망의 본부인 Urban Station도 절대 놓치지 말고 찾아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