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날이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레발루아-페레 시청 광장의 정원을 가득 채운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며, 입장은 무료다.
입에 군침 도는 대만 요리와 함께 공연과 체험 워크숍이 어우러져 Hauts-de-Seine에서 펼쳐지는 이 문화 나들이다.
La Défense의 탑 아래 자리한 도시 속 농장이자 대안 예술 무대이자 생태 오아시스인 La Ferme du Bonheur à Nanterre은 자연, 공연, 농업, 그리고 공동체 체험을 한자리에 모으는 살아 있는 실험실이다. 시간을 초월한 이 장소는 콘서트를 보러 가는 길이기도 하지만 원예를 즐기고, 동물을 만나는 자리이며, 유명한 ‘농-시 작업’에 참여하는 자리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