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와 파리를 잇는 70년 째의 자매결연을 기념하며, 이탈리아 개그우먼 Roberta Cecchin이 특별 공연 ‘Una Roberta a Parigi’를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은 2026년 4월 9일과 6월 3일 그랑 포인트 비르귤에서 열리며, 두 유럽 수도의 우정을 무대 위에 담아냅니다.
‘미녀와 야수’가 파리 그랑 포앙 비르게 유리극장에서 2025년 9월 27일 이후로 공연되고 있습니다. 매주 주말 오후 3시에 열리는 이 연극은 어린이들을 위한 현대적이고 유머러스한 해석으로 재탄생했는데요, 가족 나들이에 딱 맞는 작품입니다. 저희가 직접 관람 후기를 전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