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봄, ‘코러스 페스티벌’은 일드프랑스 지역의 음악 축제 시즌을 알리는 신호탄입니다. 올해는 하우스드센 하우스데센의 ‘코러스’ 페스티벌이 2026년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세인 뮤지컬에서 다시 찾아옵니다. 다양한 장르와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콘서트들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라인업에는 베르트랑 벨랭, 루안느, 라 마노 1.9, 파투마타 디아와라, 메릴, 케블락, 에보니까지, 다양한 무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특별한 헌사는 커트 코베인에게도 바쳐지는데, 베아트리체 달레, 유브 디, 바스티앙 버거가 함께 음악으로 기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