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7일 토요일 밤, 현대 미술이 파리 지역 곳곳에서 설치, 공연, 전시로 구성된 무료 프로그램을 통해 파리에서 특별한 밤을 선사하는 '뉘 블랑슈'가 열립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파리 동쪽에 위치한 테논 병원(Hôpital Tenon)에서는 예배당에 설치 미술 작품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2024년 6월 1일, 파리로 돌아오는 뉘 블랑슈! 밤이 되자마자 수많은 문화 장소와 기관이 일반 대중에게 문을 열 거예요. 벨빌 지역에서는 로라 헤노의 영화 <코로파> 상영과 함께 시적인 공연인 <우리는 절하지 않을 것이다>가 벨빌 공원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예술적 야상곡을 즐길 준비가 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