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프랑스-우크라이나 문화 교류의 장이 열립니다. 프랑스 문화원과 우크라이나 국립문화원이 함께 기획한 이번 기획전은 전시, 콘서트, 영화, 토론 등 다양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로의 여행’이라는 이름 아래, 현대 우크라이나 예술의 생생한 창작물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2023년 11월 8일부터 12월 3일까지 마르뫼 축제(Mois des Arts de MOntreuil pour l'Enfance)가 다시 한 번 개최됩니다. 프로그램: 도시 전역의 26개 장소에서 연극, 전시회, 워크숍, 쇼, 상영회 및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