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프랑스-우크라이나 문화 교류의 장이 열립니다. 프랑스 문화원과 우크라이나 국립문화원이 함께 기획한 이번 기획전은 전시, 콘서트, 영화, 토론 등 다양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로의 여행’이라는 이름 아래, 현대 우크라이나 예술의 생생한 창작물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아시아 제바르 도서관은 브라질-프랑스 2025 시즌의 일환으로 브라질을 기념하는 '조가 보니또 아시아!' 축제를 2025년 5월 14일부터 24일까지 개최합니다. 워크숍, 회의, 전시회, 영화, 삼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 축제에서는 브라질의 이야기와 파리 지역의 현실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