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레스 토렌스 감독이 카를로스 알카이데, 마리오 마요, 루시아 모레노와 함께한 영화 아포칼립스 Z: 신세계는 카나리아 제도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TSJ 바이러스가 퍼진 뒤, 이 군도는 유럽의 마지막 피난처가 된다. 이번 신작은 생존과 공동체의 보급 문제로 이야기를 확장한다.
한 팀이 식량과 장비를 찾기 위해 섬을 떠나 본토로 향한다. 로베르토는 동료들과는 다른 의도를 품고 이 원정에 합류한다.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이들은 감염자뿐 아니라 동맹 관계가 불확실한 인간 집단들과도 맞닥뜨린다. 자원을 찾으려면 누구를 믿을지, 다른 생존자들을 위해 어떤 위험을 감수할지 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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