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2025년 12월부터 2026년 3월까지 프랑스-우크라이나 문화 교류의 장이 열립니다. 프랑스 문화원과 우크라이나 국립문화원이 함께 기획한 이번 기획전은 전시, 콘서트, 영화, 토론 등 다양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로의 여행’이라는 이름 아래, 현대 우크라이나 예술의 생생한 창작물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스폰서 - 아비뇽 페스티벌 2025에서 큰 인기를 끈 “Voyage d'un Assassin”이, 킬러로서의 삶과 구원을 향한 여정을 그린 폴 뒤보(Paul Duvaux)의 원맨쇼가 파리로 무대를 옮겼습니다. 2026년 1월 26일부터 3월 17일까지, 도심 한복판인 에사이옹 극장에서 이 독특한 작품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