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디자인 위크가 2025년 9월 4일부터 9월 13일까지 파리를 들썩이게 만든다. 전시, 워크숍, 그리고 화제의 설치로 가득 찬 이 이벤트의 분위기가 벌써부터 뜨겁다. 놓치지 말아야 할 공간으로는 마리아나 라드레이의 Plastic Glamping이 있다. 다채로운 색상으로 꾸며진 재활용 텐트로, 파리의 알브레 호텔 안뜰에 조용히 자리 잡은 독특한 설치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