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이 막심 프레데릭이 디자인한 2025년 크리스마스 부슈를 공개했다. 부드러운 헤이즐넛과 상큼한 레몬의 대담하면서도 거부할 수 없는 달콤한 조화. 그 옆에는 초콜릿으로 만든 삼나무 트리 세 개와 겨울의 비비엔이 함께해 모든 연회 테이블에서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