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부활절을 맞아 프랑스에서 처음 선보이는 티 타임이 파리 La Grande Épicerie de Paris rue de Sèvres에서 3월 23일부터 4월 5일까지 열린다. 페이스트리와 초콜릿, 달콤한 메뉴를 한자락으로 엮은 미식의 여유를 좌강변의 한가운데에서 즐길 수 있다.
2026년 부활절을 앞두고 프랑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티타임이 파리의 La Grande Épicerie de Paris, rue de Sèvres에서 3월 23일부터 4월 5일까지 열린다. 페이스트리와 초콜릿, 달콤한 메뉴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미식의 휴식이 센 강 좌안의 중심부에서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