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Zipcy: 골드슈타인-사토르트 갤러리에서 'La Forteresse Douce' 전시
프랑스에서 단독으로 처음 미술관 문을 여는 한국 작가 Zipcy가 La Forteresse Douce를 통해 파리의 Goldshteyn-Saatort 갤러리에서 2026년 4월 24일부터 6월 4일까지 전시를 펼친다. 한지와 천연 안료, 그리고 친밀함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한국계 작가의 섬세한 감수성을 관람객과 나누는 자리다.
한국 작가 Zipcy가 프랑스에서 처음으로 단독 전시를 선보인다. ‘La Forteresse Douce’라는 제목의 이번 전시는 파리의 갤러리 Goldshteyn-Saatort에서 2026년 4월 24일부터 6월 4일까지 만날 수 있다. 한지 종이, 천연 물감, 그리고 내면의 세계를 다루는 전시로, 한국계 작가의 섬세한 감수성이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