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Rôtisserie d'Argent가 파리 강변에 자리한 매력적인 테라스를 2026년 봄-여름 시즌에 다시 선보인다.
뚜르넬 강둑의 부두에서 은빛 로티세리는 빨간-하양 체크 무늬 식탁보를 펼치고 세느강과 노트르다잠? 노트르담을 바라보는 가운데, 셰프는 고전을 현대의 감각으로 재해석한다. 4월 말부터 점심이든 저녁이든, 이 테라스는 파리를 만끽하기에 올여름의 가장 아름다운 명소 중 하나로 자리 잡는다.
툰렐 강가의 La Rôtisserie d’Argent은 세느 강과 노트르담 대성당을 바라보고 격자 무늬 식탁보를 깔아 놓는다. 점심이든 저녁이든 이 여름 테라스는 셰프 Romuald Sinnan이 재해석한 비스트로의 대표 메뉴를 내놓으며, 한 폭의 엽서 같은 분위기의 풍경 속에서도 이번만은 음식이 먼저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