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 팔레가 세잔과 우리를 맞이하는 대형 회고전을, 퐁피두 센터, 오르세 미술관, 오랑주리와 함께 기획했다. 174점의 걸작과 현대 미술의 다양한 인물을 한자리에 모은 이 행사는, 프로방스 출신 화가 세잔의 흔적을 2026년 9월 23일부터 2027년 1월 17일까지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