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 파리 익스프레스의 네 개 신규 노선 중 처음으로 개통될 것이며, 15, 16, 17호선에 앞설 것이다. 당초 2026년 10월 1일로 예정됐으나 18호선의 첫 구간 가동은 결국 2026년 12월까지 미뤄진다. 연말 전에는 왜냐하면 매시–팔레이소(Massy–Palaiseau) 역과 Essonne 주의 크리스 드 사클레이(Christ de Saclay) 역 간을 오갈 수 있게 될 것이다. 18호선은 Île-de-France에서 30년 만에 처음으로 새롭게 만들어진 지하철 노선으로, 근처에서 생활하고 공부하거나 일하는 많은 학생들, 연구원들, 직장인들의 일상을 더 편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