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13일부터 2027년 2월 21일까지, 스웨덴 인스티튜트는 프랑스와 스웨덴 신진 사진계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 일곱 명, Marguerite Bornhauser, Theo Elias, Tom Hallgren, Salad Hilowle, Massao Mascaro, Iris Millot, Ela Polkowska의 작품을 한데 모은 전시를 선보인다. 전시에 앞서 작가들은 2025년 하셀블라드상 수상자인 Sophie Ristelhueber가 진행하는 워크숍에 참여한다. 세상의 파편을 함께 나누는 이야기를 담은 전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