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상티넬은 경찰관으로서의 직업과 음악가로서의 야망 사이에서 선택하기를 거부한다. TMC가 편성한 Sentinelle에서 조나탕 코헨은 새로운 앨범을 준비하는 한편 범죄의 물결에 대응하느라 분주한 레위니옹 출신 경찰관 역을 맡았다.
위고 베나모지그와 다비드 카빌리올리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이 코미디 영화는 2023년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됐다. 라파엘 케나르, 에마뉘엘 베르코, 귀스타브 케르베른, 람지 베디아가 코헨과 함께 수사와 가수 활동이 맞물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개봉 당시 게재한 리뷰에서 Sortiraparis는 기발하고 독창적이며 종종 웃음을 자아내는 영화라고 호평하면서도, La Flamme와 Flambeau에 비해서는 아쉽다고 평했다. 편집진은 밋밋한 연출과 손쉬운 농담을 늘어놓기 위한 구실에 그친 각본을 아쉬워하면서도, 라파엘 케나르를 비롯한 배우들의 연기와 라므지 베디아의 특별 출연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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