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팀에서 실업자가 된 노동자 다섯 명은 힘을 합쳐 야외 카페를 사기로 한다. ARTE는 장 가뱅과 샤를 바넬이 출연하는 줄리앙 뒤비비에 감독의 영화를 복원판으로 2026년 11월 2일 월요일 20시 55분에 방영한다.
이들은 재산을 모아 교외의 오래된 공동 세탁장을 축제 공간으로 바꾸려 한다. 이 공사는 이들의 공동 사업이자 미래를 건 내기다. 장 가뱅이 장노 역을, 샤를 바넬이 샤를로 역을 맡고, 비비안 로망스는 친구들 사이의 관계에 영향을 미치게 될 지나를 연기한다.
1936년에 개봉한 라 벨 에키프는 프랑스 인민전선 시기의 프랑스 영화에 속한다. 뒤비비에는 샤를 스파크와 함께 각본을 썼다. 공동으로 모은 돈과 함께하는 노동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는 점은 당시의 사회적 희망과 맞닿아 있다. 이번 방영에서는 전년도에 뒤비비에가 연출한 라 반데라에 이어 가방이 초창기 대표작 중 하나에서 선보인 연기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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