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Uri의 2027년 프랑스 투어가 공개되었으며, 이번에는 신작 앨범 "The Sound of Milk"의 발매를 기념한 일정으로 파리를 방문합니다. 전설적인 올림피아 무대에서 2월 1일, 그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지난 1월 라디오 하우스에서 열린 심포니 콘서트는 하이퍼 위켄드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린 공연이었는데요, 카밀이 이번 가을, 새 투어를 통해 다시 무대에 오릅니다! 그 일정은 약 30여 개의 공연으로 구성되며, 루앙, 스트라스부르, 보르도, 리모주, 니스, 디종, 툴루즈, 브레스트, 렌, 낭트, 르아브르, 아비뇽 그리고 마르세유 등 여러 도시를 방문하게 됩니다. 파리 역시 이 투어의 중요한 코스 중 하나로, 카밀은 2027년 2월 1일 월요일에 오를리마의 아름다운 공연장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그뿐만이 아니죠, 프랑스 대표 여성 가수인 카밀은 일드 드 프랑스 전역에서도 여러 차례의 콘서트를 예정하고 있는데요, 르위엘-말레종(Hauts-de-Seine)에서는 2026년 12월 15일, 슈리(Val-d’Oise)에서는 2027년 3월 20일, 크레테(Créteil)는 3월 31일에 무대에 오릅니다.
그렇다면, 티켓 예매는 언제 열릴까요? 자세한 사항은 2026년 3월 27일, 카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밀은 새 앨범 "The Sound of Milk"의 라이브 무대까지 함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여섯 번째 정규 앨범은 2026년 가을에 발매될 예정이며, 먼저 선공개된 싱글 "La Terre"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Milk의 소리"는 2017년에 발표되어 골드 디스크를 받은 앨범 "Ouï" 이후의 신작입니다. 참고로 캠미유는 그동안 활발히 활동해왔습니다. 작곡가이자 가수인 그녀는 살바토르 아다모, 알랭 수종, 또 발라케 시소코 등 여러 아티스트의 앨범에 참여했으며, 2021년에는 첫 다큐멘터리인 "물속의 물고기처럼"를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제럴딘 나카치의 "네가 가는 곳에 나도 간다", 마리 크뢰이처의 "코르사쥬", 그리고 자크 오디아르의 "에밀리아 페레즈" 등 여러 영화의 음악을 맡았죠. 특히 이 영화의 음악은 그녀의 동반자인 클레망 뒤콜과 함께 작업했으며, 2025년에는 "엘 말"으로 최고의 작곡상인 오스카상을 받으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공연과 음악 분야에서 지금 가장 뜨거운 이슈를 전해드립니다. 이번 주말 열릴 기대에 찬 무대는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 놓쳐서는 안 될 특별한 순간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미리 예매를 서두르세요!
2026년은 캠밀레의 음악적 대복귀의 해로, 새 앨범과 함께 일련의 콘서트 일정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여름 프랑스에서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인 아티스트는, 2026년 11월 5일에 시작하는 "The Sound of Milk Tour"로 무대를 찾습니다. 파리에서는 2027년 2월 1일까지 기다려야만, 올림피아홀 무대에서 그녀의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