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르 브리첼이 2026년 1월 27일과 28일, 무료 전시 '디올 마스터피스: 무나 아이우 하이 패션 컬렉션'으로 하이 패션의 세계를 선보입니다. 크리스찬 디올의 126점 작품이 전시되어, 보한부터 치우리까지 40년에 걸친 스타일과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무나 아이우가 만들어 낸 전설적인 사설 컬렉션의 세계를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는 이 이벤트는, 패션 애호가들과 프랑스 하이패션의 정수를 탐험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