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는 갤러리 라파예트 파리 오스만의 접시 위에서도 눈길을 끈다. Balcon과 함께 줄리앙 세바그가 이 백화점 옥상에 기대어 선 비스트로를 차린다. 햇살 가득하고 친근한 이 테이블에서 프랑스의 클래식이 한층 상쾌하게 살아나고, 파리 시내의 지붕들이 배경으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