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샤틀레를 방문했던 프레벤션 루티에르 협회는 이번 5월 28일 수요일, 바스티유 광장에서 제2회 '라 빌 에스트 벨' 축제를 개최합니다. 오후 3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는 이 축제 및 교육 행사는 보행자, 자전거, 자동차, 스쿠터 등 모든 도로 이용자가 도로를 더 잘 공유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협회의 자원봉사자들은 성인과 어린이를 위한 콘서트와 무료 이벤트뿐만 아니라 파리 시민들이 도로에서 긴장하기 쉬운 도시에서 보다 차분하고 안전하게 여행하기 위해 채택할 수 있는 모범 사례를 상기시키기 위한 인식 제고 워크숍을 조직하고 있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에 맞춰 프랑스 운전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플레이리스트에 초점을 맞춘 획기적인 연구 결과가 최초로 공개되며, 음악이 운전 방식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