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테러나 이와 비슷한 규모의 사건이 발생한다면, Établissement français du sang (EFS)의 혈액 재고가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여름의 도래와 잇따른 부상 증가로 EFS는 우려를 표하며, 프랑스 국민들에게 집에서 가장 가까운 헌혈 모금 참여를 촉구합니다. 헌혈을 원한다면 만 18세에서 70세 사이이고 체중이 50kg 이상이며 건강한 상태여야 합니다.
기부자들을 위해 현장에서 간단한 다과가 제공됩니다. 채혈은 보통 7~10분 정도 소요되며, 전체 기증 절차는 약 한 시간가량 걸립니다.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EFS는 생명을 구하는 시민 참여가 많이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혈액 성분의 수요는 늘 일정하고, 혈액은 유통기한이 있어 기증은 정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혈소판은 7일, 적혈구는 42일의 유통기한을 갖습니다.
세 차례의 모금 행사가 6월에 멋진 기념물들 사이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Parc des Princes와 파리 시청, 그리고 베르사유 궁전 사이에서 열리며, 그 외에도 수많은 헌혈의 집과 병원이 연중 가까운 곳에서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