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프랑스일리앙들이 그랑 파리 익스프레스의 미래 노선 15, 16, 17, 18의 개통을 손꼽아 기다리던 가운데, 일드프랑스는 도시 최초의 케이블카 개통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Câble C1라는 이름의 이 케이블카는 2025년 12월 13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운행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개통에 맞춰, Câble C1의 다섯 정거장을 중심으로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일드프랑스 최초 케이블카 개통: 무료 이벤트 상세 프로그램
프랑스 최초의 도시형 케이블카가 2025년 12월 13일 토요일 발드마른에서 첫 운행을 시작합니다. C1 케이블 개통을 기념하여 일드프랑스 모빌리티는 케이블카 운행 시작 시간인 오전 11시부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무료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개통 기념 행사의 자세한 내용과 역별 이벤트 일정을 소개합니다. [더 보기]
새로운 도심 교통수단이 프랑스 일드프랑스 지역 주민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발 드 마른 지역의 네 개 지구를 가로지르는 이 최초의 도시용 케이블카는 총 다섯 개 정류장을 연결하며, 크레테유(Créteil)에서 빌르느브 생 조르주(Villeneuve-Saint-Georges)까지 약 18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합니다. 버스로는 보통 40분이 걸리던 거리이죠. 또 하나의 특징은 Câble C1이 일드프랑스 모빌리테가 설계했고 Transdev가 운영하는 점입니다. 유럽에서 가장 긴 도시 케이블카라는 기록(약 4.5km의 경로)도 갖추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길이 3km의 도시용 케이블카인 툴루즈의 Téléo를 제치고, 그르노블의 700미터 케이블카와 브레스트의 420미터 케이블카도 앞서게 되었어요.
유럽에서는 C1 케이블카가 스페인 바르셀로나 항구의 곤돌라보다도 더 길게 측정되고 있는데, 해당 곤돌라의 길이는 약 1303미터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Câble C1은 공식 명칭 "Mi Teleférico"로 불리는 라파즈-엘 알토 케이블카에 큰 열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볼리비아의 두 도시인 라파즈와 엘 알토를 연결하는 이 케이블카는 2014년 5월 30일 운영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세계 최대 규모의 도시 케이블카 네트워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30.5km에 이르는 노선은 여전히 유럽이나 북미의 다른 케이블카들과 비교해도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합니다.



일드프랑스 최초 도시 케이블카: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
2025년 12월 13일부터 크레테유를 비엔느-생-조르쥬까지 하늘길로 연결하는 케이블카가 운행됩니다! 이번 토요일, 일드프랑스는 도시 최초의 케이블카인 ‘카블 C1’의 개통식을 진행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역들이 운행되나요? 탑승 요금은 얼마인가요?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만약 날씨가 나쁠 경우에는 어떻게 대처하나요? 여러분이 궁금해 하는 모든 질문에 대한 답변을 지금 공개합니다! [더 보기]
공식 사이트
www.iledefrance-mobilites.fr



일드프랑스 최초 케이블카 개통: 무료 이벤트 상세 프로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