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생촌(Cité Universitaire internationale)이 모든 방향의 호기심 많은 이들에게 문을 엽니다. 새로 열린 Journées du Patrimoine의 주말인 2026년 9월 19일과 20일에 맞춰 열리는 이 행사에서,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공개되며 어린이와 어른 방문객 모두를 위한 것들로 구성됩니다!
1925년에 설립된 Cité Universitaire internationale는 거의 90년 넘게 12 000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품어 온 독특한 공간으로, 40개 하우스가 각각 아주 독특한 양식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스페인, 미국, 아르헨티나, 이탈리아, 스웨덴, 포르투갈, 그리고 한국과 노르웨이까지: 각 나라의 문화를 담은 전용 하우스가 하나씩 있습니다! 마치 세계 일주를 하는 느낌이지만, 파리 14구에서 그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파리 2026년 문화재의 날(75) : 구역별 방문 코스 안내
파리에서 2026년에도 문화재의 날이 돌아온다. 수도의 주요 건물과 역사적 명소들이 문을 열어(대부분 무료로) 그 비밀을 우리에게 들려준다. 다가오는 주말인 9월 19일과 20일에 열리는 이 필수 행사에 빠지지 마라. 주제는 “위태로운 유산”과 “사진의 유산”이다. [더 보기]
문화유산의 날 2026: 파리와 일드프랑스에서 대형 기관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파리의 유산의 날을 맞아, 주요 공공기관들이 특별히 문을 엽니다. 2026년 9월 19일 토요일과 9월 20일 일요일에 프랑스은행(Banque de France)에서 시작해 재정감사원(Cour des Comptes)과 각 부처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곳의 비밀이 더 이상 남지 않게 여러분께 공개될 것입니다. [더 보기]
일 년 내내 전 세계의 예술가와 영화 제작자들을 끌어들이는 이 독특한 유적지에서는 테마가 있는 가이드 투어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문화유산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시테 유니버시타르 인터내셔널은 온 가족을 위한 대규모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한번 살펴볼까요?
시테 인터내셔널 극장
국제시티극장의 무대 뒤를 둘러보다
국제시티 극장의 무대 뒤를 둘러보다.
참여 조건 : 방문 시간대당 인원 25명으로 제한. - 무료 | 예약 필수 - 0185535385
시간표 :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오후 2시~오후 5시
도시의 가이드 투어
가이드 투어: 자연과 예술, 세계의 건축물을 만나는 뜻밖의 산책으로 떠나다
도시 속 열린 건축의 진수를 보여주는 국제도시: 시테 국제는 34헥타르의 친환경 공원과 독특한 47채의 주택이 한데 어우러진 공간으로, 20세기의 위대한 건축가들, 예술가, 디자이너들의 손길을 담아냈습니다. 파리의 심장부에서 유산과 창조, 그리고 자연이 한데 호흡하는 이곳은 특별한 만남의 무대입니다.
주말 내내, 우리 문화유산 센터는 세 가지 주제로 이끄는 도보 해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건축, 예술, 환경. 르 코르뷔지에, 후지타, 샤를롯 르리에앙 등 아이콘적 창작가들의 작품은 물론 캠퍼스의 풍경과 생태를 함께 체험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시테 국제의 주택들은 자유해설과 도보해설은 물론, 특별한 문화 프로그램도 준비합니다. 상세 일정은 여름에 공개될 예정이며,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축 애호가와 예술·유산 탐방객들에게 빠지지 않는 만남이 될 것입니다.
### 주제 : 건축
* 해설 도보 “전 세계를 잇는 100년의 건축” (1시간 30분) | 토요일 15:00 | 일요일 15:00 및 17:00
* 해설 도보 “캠퍼스의 최근 건축 주택들” (1시간 30분) | 일요일 16:00
### 주제 : 예술
* 해설 도보 “예술가들의 도시” (1시간 30분) | 토요일 16:00 | 일요일 15:30
### 주제 : 지속가능발전
* 해설 도보 “생태 공원” (1시간 30분) | 토요일 16:30
* 해설 도보 “나무의 혜택” (1시간 30분) | 일요일 16:30
참가 조건: 무료 | 현장 등록은 오후 2시부터 가능 - 무료 | 예약 필수 - https://www.citescope.fr/evenement/journees-europeennes-du-patrimoine-2026/
일정 :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 15:00 ⤏ 18:00 |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 15:00 ⤏ 18:30
14구의 비상대피소
유럽 문화재의 날을 맞아 파리 국제대학도시 중앙도서관이 질 토마스, 파리 지하공간 전문가를 초대해 Les abris de Défense passive du 14e arrondissement에 관한 대담을 연다.
질 토마스는 파리의 이면에 감춰진 낯설지 않은 면모를 탐구한다: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지하에 만들어진 대피소들이 14구에 자리하고 있으며 오늘날에는 대부분 잊혀져 있는 시설들이다.
참여 조건 : 무료 | 국제관 중앙도서관에서 만남 - 무료 | 예약 필수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P17lB9IbsnttfIaLEEH5aBrdMjIji8SPoIvRkTOH7YQjVLQ/viewform?usp=send_form
일시 :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19:30–20:30
콜레히오 데 에스파냐
에스파냐 학교: 사진으로 보는 역사
스페인 학교의 소장 사진과 역사 기록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전시회.
참가 조건: 무료 | 예약 불필요
일정: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 14:00–18:00
콜레고 데 에스파냐 도서관 가이드 투어
도서관 가이드 투어가 매시간 14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 진행됩니다(14시 30분, 15시 30분, 16시 30분, 17시 30분). 약 10분 정도 소요되며, 도서관 관장이 이끌고 장소의 역사와 보유 자료, 도서관의 역할에 대해 안내합니다.
참가 조건: 무료 | 예약 필요 없음
일정: 토요일 2026년 9월 19일 - 14:30 ⤏ 17:30
스위스 재단
위기에 처한 유산: 신화와 전통의 경계에서
스위스 재단은 “위기에 처한 유산: 되살리고, 저항하고, 재상상하기”라는 주제에서 영감을 받아, 멸종 위기의 전통이나 여전히 살아 있는 신화를 다루며 유머를 곁들인 다큐멘터리 두 편의 상영을 마련했습니다.
토요일 9월 19일 | 16시
다큐멘터리 American Yodel 상영, Tristan Miquel 감독(2024/25 – 상영 시간: 60분).
이 작품은 17세기 말 미국으로 이주한 스위스 아나바이트스트 공동체의 발걸음을 따라가며, 인디애나 주의 Berne와 Geneva 같은 이름의 도시를 만든 이야기를 조명합니다. 다큐는 이 공동체가 어떻게 스위스 유산을 보존해 왔는지 탐구합니다. American Yodel은 이민자 스위스 공동체의 역사와 전통, 미국 생활에의 적응을 정보적이면서도 유머와 감동을 담아 보여주는 시선입니다.
일요일, 9월 20일 | 16시
다큐멘터리 La Suisse à l’âge du Fer : les Helvètes, un mythe sous la loupe 상영, Philippe Nicolet 감독(2025 – 상영 시간: 52분).
헬베테들은 스위스 정체성을 다듬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발견은 이들은 기원전 1세기에야 스위스 고원으로 도착했고 남서 갈리아로의 이주를 꿈꿨을지도 모른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영화는 헬베테의 역할과 코페데라토 삐헤타(Confœderatio Helvetica)의 기원을 재조명합니다.
정보 더 보기: https://www.citescope.fr/evenement/patrimoine-en-peril-entre-mythes-et-traditions/
참가 조건 : 무료 | 좌석 여유가 있는 한 - 무료 | 예약 불필요
일정 :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16:00 ⤏ 17:00 | 2026년 9월 20일 일요일 16:00 ⤏ 17:00
파리에서 색다르고 생생한 장소를 발견할 수 있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날짜 및 영업 시간
부터 2026년9월19일 까지 2026년9월20일
위치
파리 시립 국제 대학교
17 Boulevard Jourdan
75014 Paris 14
경로 플래너
접근성 정보
요금
무료
공식 사이트
www.ciup.fr